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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4관왕 기염! 독보적인 프로듀싱 및 브랜드 가치 입증!

    -강타 ’한류우상대상’ 수상

    -엑소, ‘최고 인기 해외그룹상’과 ‘연도 최고 해외 그룹상’ 등 2관왕

    -NCT U 중국 첫 데뷔 무대도 화제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강타, 엑소(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중국 유명 시상식 ‘음악 풍운방 연도성전’에서 모두 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지난 4 9오후 7(현지시간) 중국 선전(심천)에 위치한 선전완춘지엔체육관에서 개최된 ‘제 16회 음악 풍운방 연도성전’에서 SM 이수만 총괄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 최고 프로듀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강타는 ‘한류우상대상’을, 엑소는 ‘최고 인기 해외그룹상’과 ‘연도 최고 해외 그룹상’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SM은 무려 4관왕을 차지, 중국에서 독보적인 영향력과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있는 SM 엔터테인먼트의 위상과 최고의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시켰다.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은 중국의 그래미상이라 불릴 정도로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시상식이자 중국 최고 스타들이 참석하는 대표 음악 축제인 만큼, 이번 수상에 의미를 더했으며, 이날 시상식에는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강타, 엑소, NCT U는 물론 화천위, 조비창, SNH48, 웨이천, 장신저 등 중국어권 스타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 최고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중국에서 프로듀서로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H.O.T., 보아부터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과 오늘 이 자리에서 데뷔한 NCT에 이르기까지모두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 또한 저희 SM을 지지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중국의 많은 팬 여러분들, 전세계의 많은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 드린다한중 교류가 활발해진 만큼, 양국이 서로 존중해 발전적인 협력으로 더 많은, 우수한 품질의 한중 합작 콘텐츠들을 제작,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문화 콘텐츠가 나올 수 있기를 바라며, 저도 프로듀서로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고, 강타, 엑소, NCT U가 무대 아래에서 모두 기립해 환호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눠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강타는 훌륭한 선배에 대한 후배 가수들의 존경의 마음을 담아 선정하는 ‘한류우상대상’을 수상, 중국의 한류를 이끌어낸 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예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서 기쁘고 즐겁다앞으로도 한, 중 문화 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유창한 중국어로 수상소감을 밝혔음은 물론 ’We are the future, ‘스물 셋’, ‘애빈률’ 등의 댄스 곡 메들리도 선보여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엑소는 중국에서 한 해 동안 가장 큰 인기를 얻은 해외가수, 최고의 음악과 무대를 선사한 해외 가수에게 각각 수여하는 ‘최고 인기 해외그룹상’과 ‘연도 최고 해외 그룹상’을 모두 수상, 2관왕을 차지했으며, “이 자리에서 의미 있는 상을 두 개나 받게 되어서 기쁘다. 중국은 물론 한국, 전세계의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얼마 전에 데뷔 4주년이었는데 팬 여러분이 있기에 저희가 있다“는 수상소감과 함께 히트곡 ‘CALL ME BABY, LOVE ME RIGHT’의 무대를 중국어 버전으로 선보여, 현장을 가득 채운 1만여 관객들의 가장 뜨거운 함성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게다가 엑소는 실시간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하는 기타 수상부문에서 찬열이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아이돌 그룹 멤버에게 수여하는 '최고 인기해외우상상', 레이는 영화 '전임2:비태반격전(Ex Files 2)’의 OST '한 사람'으로 '연도 최고 영화 OST'과 최고의 신인 연기자에게 수여하는 '연도 최고 인기 신인상'도 받아그룹 뿐 아니라 멤버별 활동 역시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음을 보여줬다.

    더불어 이번 시상식에는 SM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그룹 NCT의 유닛 NCT U도 참석, 신인임에도 특별 퍼포먼스 게스트로 초청받아 현지에서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으며, 이날 ‘아시아 최고 프로듀서 상’을 받은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프로듀싱으로 탄생한 그룹답게, 중국 첫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NCT U는 재현, 마크, , 태용, 도영과 NCT의 중국인 멤버 윈윈이 참여한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 무대와 태일, 재현, 도영과 중국인 멤버 쿤이 함께 부른  WITHOUT YOU’의 중국어 버전도 선사, 중국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NCT의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9일 개최된 ‘제 16회 음악 풍운방 시상식’ 실황은 텐센트를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추후 CCTV 15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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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out You’ 뮤직비디오 티저 정오 공개!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신개념 그룹 NCT(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유닛 NCT U(엔시티 유)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NCT U는 오늘 밤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 음원을 공개하며, 뮤직비디오도 네이버를 통해 동시 오픈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재현, 마크, , 태용, 도영 5명의 멤버가 참여한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은 힙합 그루브를 기반으로 한 퓨처 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무거운 베이스 사운드에 몽환적인 보컬과 랩이 어우러져 있으며, 가사에는 음악을 통해 서로의 꿈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감각을 의미하는 ‘일곱 번째 감각’을 통해 대중과 깊이 소통하고 싶은 NCT의 소망과 포부를 담아 눈길을 끈다.

     

    또한 오늘 낮 12시에는 NCT 공식 홈페이지(http://nct.smtown.com) SMTOWN 각종 채널을 통해 태일, 재현, 도영이 부른 싱글 ‘Without You(위드아웃 유)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전격 공개, 멤버별 영상으로 선보인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 티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NCT U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NCT U는 오는 15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6 MBC ‘쇼! 음악중심’, 17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NCT U 9 0시 싱글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을, 10 0시 싱글 ‘Without You’를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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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음악풍운방시상식, 한국 뮤직뱅크첫 방송!


    신개념 그룹 NCT(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활동 포문을 여는 유닛 NCT U(엔시티 유)가 온라인 데뷔 무대에 이어 한국과 중국에서 방송 데뷔 무대를 갖는다.

     

    NCT U는 오는 9일과 10일 오후 8, 네이버의 스타 라이브 방송 V를 통해 방송되는 ‘ON AIR NCT SHOW’(온에어 엔시티 쇼)에서 첫 무대를 선사하며, 스페셜 MC 슈퍼주니어 희철이 진행하는 토크 코너를 통해서도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또한 NCT U 9일 저녁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16회 음악풍운방 연도 성전'을 통해 중국 데뷔 무대를 펼치며, 이 날 무대는 NCT가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만큼 NCT의 중국인 멤버인 윈윈과 쿤도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어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음악풍운방 연도 성전'은 중국의 그래미상이라 불릴 만큼 권위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시상식이자 중국 최고 스타들이 참석하는 대표 음악 축제 중 하나로, NCT U는 신인임에도 특별 퍼포먼스 게스트로 초청받아 축하 무대를 선사하는 만큼, NCT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한다.

     

    더불어 NCT U는 오는 15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6 MBC ‘! 음악중심’, 17 SBS ‘인기가요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방송 데뷔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어서, NCT U의 행보에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NCT U 9 0시 싱글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 10 0시 싱글 ‘Without You’(위드아웃 유)를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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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 인터브랜드 선정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가치 1

    2016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TOP 50 신규 진입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가 세계 최대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사인 인터브랜드 주관 ‘2016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에서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유일하게 TOP50에 진입했다.

     

    인터브랜드가 산정한 에스엠의 브랜드 가치는 4,402억원, 종합순위 46위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단독으로 신규 진입했으며, 미디어·엔터 분야로는 42위인 CJ E&M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인터브랜드에서는 에스엠의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TOP 50 진입과 관련하여, 전문화된 제작 시스템과 셀레브리티를 활용한 적극적인 콘텐츠 확장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알리바바그룹의 투자 유치 등 중국 사업영역 확대 등 성공적인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지위를 강화하고 있는 점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선정에 대하여 에스엠에서는 에스엠은 컬처테크놀로지(CT)를 창조해 내는 프로듀싱 시스템을 통하여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 등 글로벌 아티스트를 배출해 왔다. 또한, 에스엠은 세계화(Globalization)와 현지화(Localization) 전략으로 전세계적인 팬트래픽을 창출하여 한국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더욱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삼성전자는 브랜드 가치 507,865억원으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SK텔레콤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사인 인터브랜드는 매년 글로벌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 평가를 실시하여 브랜드 가치 순으로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세계 100대 브랜드(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PR 위크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높은 랭킹 가운데 하나로 선정될 만큼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브랜드 및 마케팅 관련 랭킹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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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콘 BD 종합차트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2 1위 기록!

    해외 아티스트 최단 기간만에 개최한 도쿄돔 콘서트로 신기록 추가!


    글로벌 대세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리콘 위클리 차트 3개 부문을 휩쓸며, 일본에서 또 한번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거뒀다.

     

    엑소는 일본에서 지난 9 DVD Blu-ray Disc(이하 BD)로 발매된 ‘EXO PLANET #2 The EXOluXion IN JAPAN(엑소플래닛 #2-디 엑솔루션 인 재팬)으로 오리콘 DVD 종합 차트 및 BD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DVD BD 판매량을 합산한 종합 뮤직 영상 차트에서도 1위에 등극, 오리콘 위클리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엑소가 오리콘 위클리 BD 종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작년 3월 출시된 ‘EXO FROM. EXOPLANET # 1 - THE LOST PLANET IN JAPAN(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더 로스트 플래닛 인 재팬)에 이어 통산 2 번째 기록으로, 이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첫 쾌거이자 소녀시대가 세운 역대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과도 동률을 이뤄, 엑소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케 했다.

     

    이에 오리콘 역시 16(금일) 홈페이지 뉴스를 통해 “EXO, DVD&BD 동시 종합 1위 해외 남성 아티스트 첫 쾌거"라는 제목으로 엑소가 이번 주 영상 랭킹 주요 3부문을 제압했다며 이번 기록에 대해 상세히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번 DVD BD에는 작년 10월 말부터 11월까지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에서 총 30만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펼쳐진 엑소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일본 공연 중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단 기간 만에 돔 콘서트 개최 기록을 세운 도쿄돔 콘서트의 마지막 날 공연 실황이 수록되어 있어,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8~20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 ‘EXO PLANET #2 The EXOluXion [dot](엑소 플래닛 #2 디 엑솔루션 [])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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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가온차트가 발표한 20154분기 음원과 음반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가온차트는 지난 4 THEME 섹션의 Opinion 코너를 통해 “2015 4분기, ‘SM엔터제작사 점유율 1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으며, SM은 점유율 11.4%를 기록하며 제작사 음원 매출 점유율 순위에서 1위에 올라, SM의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이번 기록은 가온차트가 2015 4분기 음원 100위권을 기준으로 분석해 발표한 것으로 SM11.4%를 기록해 1위에 등극했으며, 가온차트는 이번 1위 결과에 대해 작년 10 7일 발표된 태연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I’(아이)와 작년 10 27일 발매된 f(x) 정규 4집 타이틀 곡 ‘4 Walls’(포 월즈)의 매출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 관련 내용을 칼럼에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20154분기 종합 음반 차트에서는 지난 해 12월 발매된 SM 소속 그룹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Sing For You’(싱포유) 한국어 버전이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 SM은 음반 부문에서도 역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엑소는 가온차트가 앞서 발표한 2015년 연간 음반 판매량 차트에서 정규 2집 앨범 ‘EXODUS’(엑소더스) 한국어 버전, 겨울 스페셜 앨범 ‘Sing For You’ 한국어 버전,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 한국어 버전, 정규 2집 앨범 ‘EXODUS’ 중국어 버전이 나란히 1-4위를 휩쓰는 대기록을 세웠음은 물론, 2015년 가수별 음반판매 점유율에서도 1위에 등극했으며, 정규 1집에 이어 더블 밀리언셀러에 오르는 등 맹활약을 펼쳐 글로벌 대세 엑소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2016년을 시작하며 다양한 신보를 선보인 SM은 앞으로도 많은 아티스트들의 신곡 발표 라인업이 계획되어 있음은 물론,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을 통한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등도 선보이고 있어, 2015년에 이어 올해도 음원, 음반 모두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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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그룹 2015년 창사이래 최대매출 3,252억 달성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 증대에 따른 연결기준 매출 382억 증가 2016년 중국 시장 매출 본격 확대 예상 SM C&C 2016년 드라마 5편 제작 및 중국 예능프로그램/합작 컨텐츠 제작으로 대폭 매출 성장 예상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에스엠)2015년도에 연결기준으로 창사이래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에스엠은 17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3,252억원을 거뒀으며, 영업이익은 364억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에스엠은 소속 아티스트 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 확대에 힘입어 중국, 일본, 아시아 시장에서의 글로벌 매출 증가, 뉴미디어, MD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대비 382억원 증가하여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에스엠의 연결 기준 중화권 매출은 전년대비 약 16% 증가한 37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에스엠의 중국 현지화 전략, 알리바바 그룹과의 제휴 및 중국 법인의 설립과 함께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영업이익은 신인 관련 모바일 신규 어플리케이션 개발비, 해외사업 확대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로 전년대비 7% 증가 하였으나, 글로벌 신규프로젝트들의 개시와 중국사업의 본격적인 확대를 통해 이러한 판관비 증가분이 상쇄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2016년도에는 대형 신인그룹 NCT의 가세에 따른 아티스트의 활동 증대, 중국 현지화 전략의 본격화로 인한 중국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수익창출, 중국내 저작권 강화 정책에 따른 유료음원시장의 성장으로 인한 수혜, 중국에서의 방송제작 확대, 중국, 일본 아시아 음원 시장 성장 및 뉴미디어 매출과 새로운 형태의 공연사업 확대로 인한 지속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스엠컬처앤콘텐츠는 2015년도 3분기부터 방영된 드라마 매출 반영에 힘입어 전년대비 21% 성장한 759억원의 매출실적을 거뒀으며, 2016년에는 이미 5편 이상의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어 있고, 중국 합작 제작 예능프로그램 및 다양한 중국과의 합작컨텐츠 제작 확대에 따라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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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 엔터테인먼트, 알리바바 그룹과 중국 온라인 음악, 전자상거래 사업제휴 알리바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에 4% 지분 투자

     

    o  SM엔터테인먼트 알리바바 그룹 산하 알리 뮤직과 온라인 음악 사업 제휴 및 알리바바 그룹과 전자상거래 제휴

    o  알리바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4%(한화355억원) 지분 획득

     

    211일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 대표 김영민)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뉴욕증권거래소코드: BABA) 과 중국내 음악사업 및 전자상거래 부분의 제휴 및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알리바바의 4% 지분 획득을 통한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에스엠은 알리바바 그룹 산하의 알리바바 뮤직그룹(이하 알리뮤직’)을 통해 중국내 온라인 음악유통 및 마케팅, MD등 업무를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알리바바 그룹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방식으로 에스엠의 주주가 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40,808, 발행 주식 수는 87만주이다. 유상증자 금액은 355억 원으로 증자 후 알리바바그룹은 에스엠의 지분 4%를 획득하게 됨으로써, 에스엠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알리바바 그룹은 지난해 7월 알리뮤직 그룹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온라인 음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알리바바 픽쳐스, 알리바바 스포츠, 유쿠토도우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라이프스타일 관련 합작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에스엠과 알리바바 그룹과의 금번 제휴는 향후 중국 온라인 음악시장에서의 합작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에스엠의 중국 현지화 전략 및 사업 추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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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2016 5개 신규 프로젝트 및 올해 데뷔할 SM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 최초 공개 홀로그램, 그래픽 활용한 감각적이고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쇼 선보여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SM)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2016 SM 5개 신규 프로젝트 및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Neo Culture Technology)를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1 27일 오후 3시 에스엠타운 코엑스아티움에서 열린 프레젠테이션 쇼 '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에서 홀로그램과 그래픽 등을 활용해 2016 SM 5개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 K-POP의 미래를 제시했다. 또한 올해 데뷔하게 될 SM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를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SM 5개 신규 프로젝트로 1)매주 특정 요일에 발표되는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 2)EDM 레이블 ‘ScreaM Records’ 론칭 및 EDM 페스티벌 서울 개최 3)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everysing, everyshot, Vyrl  4)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신인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는 ‘
    Rookies Entertainment 5)셀러브리티가 직접 참여하는 ‘보이는 라디오’, ‘웹 드라마/예능’, ‘스포츠/패션/헬스’ 등 라이프스타일을 망라한 MCN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 등을 발표했다

    또한 이수만 프로듀서는 5개 신규 프로젝트의 키워드로 Interactive, 즉 소통을 강조했으며, 다양한 영역의 프로젝트를 홀로그램 및 그래픽, 영상 자료 등을 활용해 상세히 소개했다.

    2016 SM 5개 신규 프로젝트

    첫 번째로는 ‘STATION’이라는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을 언급했다.
    STATION’은 1 52주 동안, 매주 특정 요일에 새로운 디지털 음원을 선보이며,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한 음악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오는 2월 공개되는 ‘STATION’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소녀시대 태연의 ‘Rain’ 티저 영상도 공개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두 번째로는 EDM 레이블 ‘ScreaM Records, EDM 페스티벌 론칭을 발표했다.
    EDM
    레이블은 그 동안 SM이 추구했던 ‘보고 듣는 퍼포먼스’에서 ‘함께 즐기는 퍼포먼스’로 확장하기 위해 론칭하는 것으로, 이미 ‘Refune(리퓬), OWSLA(오슬라)와 같은 해외 유명 EDM 레이블과 전략적 제휴를 진행 중이며, 세계적인 EDM 프로듀서  Skillex(스크릴랙스) SM 소속 아티스트가 콜라보레이션한 음악이 이번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세계적인 EDM DJ, 프로듀서와 협업을 통한 음악 발표에서부터, DJ 에이전시 및 매니지먼트 사업까지 아우르는 아시아 기반의 최정상급 EDM 레이블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국내에서 대규모 EDM 페스티벌 개최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과 전 아시아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며, 매년 EDM 페스티벌을 진행, SM EDM 음악의 헤드쿼터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마이애미와 암스테르담에 이어 서울을 세계 EDM 음악시장의 또 하나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언급했다.

    세 번째 프로젝트로 글로벌 팬들의 디지털 놀이터가 될 SM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언급했다.
    스마트 노래방 앱 ’everysing(에브리싱)과 누구나 뮤직비디오 감독이 되고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영상제작공유 앱 ’everyshot(에브리샷), 셀러브리티 관심사 기반의 SNS 50개 언어로 번역이 제공되는 ‘Vyrl(바이럴) 등을 통해, SM의 글로벌 팬들이 24시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놀이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혀,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를 한층 더 강화했음을 알렸다.

    네 번째로는 누구나 SM 신인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앱 ‘Rookies Entertainment’를 소개했다.
    지난 25일 론칭된 앱 ‘Rookies Entertainment(루키즈 엔터테인먼트) SM의 프로듀싱 시스템을 모바일 안에 그대로 옮겨온 것으로, 팬들이 직접 신인의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프로듀싱의 기회를 대중에게 오픈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SM 신인 보이그룹 NCT 멤버들을 트레이닝하면서 SM의 스타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체험하고 본인의 의견이 현실로 반영되는 놀라운 피드백을 확인하는 등, 누구나 SM의 프로듀서가 될 수 있는 프로듀싱 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 다섯 번째 프로젝트로 셀러브리티가 직접 참여하는 MCN (Multi Channel Network)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을 발표했다.
    Interactive
    를 강조한 셀러브리티 중심의 MCN 사업을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마켓을 타겟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며, 가수가 참여하는 보이는 라디오, 연기자가 참여하는 웹드라마, MC의 웹 예능, 스포츠 스타가 참여하는 스포츠 레슨 및 헬스, 모델이 소개하는 뷰티, 패션 등 셀러브리티의 라이프스타일을 망라한 MCN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번역 기능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전세계의 팬들이 보다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앞서 소개한 SM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everysing,everyshot,Vyrl’ 등의 플랫폼을 활용해 MCN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16, SM의 대형 신인그룹 NCT 최초 공개

    또한 이수만 프로듀서는 5가지 신규 프로젝트와 함께, SM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최초 공개된 신인 그룹 NCT Neo Culture Technology의 약자로, 개방성과 확장성을 주요 포인트로 한 그룹이다.
     
    NCT
    라는 브랜드 아래 전 세계 각 도시를 베이스로 한 각각의 팀이 순차적으로 데뷔하며, 이 팀들간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유닛들이 나오게 될 예정이다. 새로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의 제한 없는 새로운 개념의 그룹으로 앞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게 될 계획이다.

    NCT
    는 올 봄 첫 번째 유닛의 데뷔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서울과 도쿄에서 활동할 팀, 하반기 내 중국어권 주요 도시들에서 활동할 팀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동남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 등 전세계 각 지역을 베이스로 한 팀들도 탄생시켜, 하나의 좋은 곡을 각 나라의 언어로 발표함은 물론, 동시에 현지 음악시장을 타겟으로 한 음악 및 콘텐츠 역시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전략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한류 현지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프레젠테이션 쇼를 마치면서 이수만 프로듀서는 SM이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해 성인식을 마치고 또 한 단계의 도약을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 SM이 만들어갈 새로운 문화를 통해 더 깊고 풍부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현장에 자리한 취재진 및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기업의 수장이 직접 나서 새롭게 시도하는 프로젝트와 신인 그룹을 구체적으로 소개함은 물론 홀로그램, 그래픽 등을 활용해 세계적인 IT 기업의 신제품 발표회를 연상시키는 프레젠테이션 쇼 형태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 동안 한류를 리드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이끌어 온 SM인 만큼 이번 프레젠테이션 쇼가 향후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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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에스팀모델과 전략적 제휴 체결

    “엔터테인먼트-모델 에이전시, 업계 1위 기업들의 빅딜 시너지 기대”


    - SM 엔터테인먼트와 에스팀모델 전략적 제휴 및 상호 투자 체결

    - 엔터테인먼트와 모델 분야의 결합 시너지로 사업다각화 및 콘텐츠 파급력 확대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가 국내 최고의 모델 에이전시인 에스팀모델(ESteem)과 전략적 제휴 및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모델은 패션 비즈니스, 모델 매니지먼트, 모델 전문 아카데미 등을 영위하는 국내 1위의 모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모델 및 디자이너의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신인 모델 양성, 패션편집샵 MIXOP 운영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안재현, 이현이 등 120여 명의 한국 대표 모델들이 소속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전략적 제휴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모델 매니지먼트 분야의 1위 기업 간의 만남으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양사는 각자 보유한 콘텐츠 및 네트워크의 결합을 통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어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더욱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영민 에스엠 대표는 “갤럭시아에스엠과의 제휴에 이어 금번 제휴를 통해 에스엠은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모델/패션 분야를 아우르는 콘텐츠 라인업을 구축하였으며, 향후 콘텐츠사업, 패션사업 등에 있어 사업적 시너지 창출은 물론, 특히 중국 지역 사업 전개에 있어서도 다양한 성장이 기대된다”라며 “또한 에스엠의 자회사인 SM C&C의 콘텐츠 제작부문과 배우, MC 매니지먼트 부문과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소연 에스팀 대표는 “모델과 디자이너 등 패션 사업에 특화된 에스팀과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에스엠의 만남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상호보완적인 협력 체제 구축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