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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6일) 오후 6시 MV 티저 영상 공개!

    한류 여신 윤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어쿠스틱 발라드로 가을 감성을 자극한다.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 시즌 2의 23번째 곡으로 선보이는 소녀시대 윤아의 두 번째 솔로곡 '바람이 불면 (When The Wind Blows)'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이 동시 공개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바람이 불면'은 편안한 기타 사운드와 윤아의 달콤한 음색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어쿠스틱 발라드 곡으로, ‘도깨비’,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피노키오’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히트시킨 실력파 인디 듀오 로코베리의 코난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윤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아름답고 행복했던 추억을 가사에 담아 가을향 물씬 나는 시즌송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음원 공개에 앞서 금일(6일) 오후 6시 유튜브 및 네이버 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바람이 불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윤아의 솔로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아는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여주인공 ‘은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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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버전 ‘That One’ 통해 숨겨둔 가창력 폭발! “떠오르는 음색킹”

    ‘대세 아이콘’ 헨리가 신곡 ‘That One’(댓 원) 라이브 영상을 공개한다.

    헨리의 새로운 자작곡 ‘That One’ 밴드버전 라이브 영상은 오늘 오후 6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 및 네이버 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선공개되며, 이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밴드버전으로 재탄생한 ‘That One’ 라이브 영상은 드럼, 베이스, 건반,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져 기존 곡과 또 다른 매력으로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며, 헨리 역시 밴드버전에 어울리는 파워풀한 목소리와 가창력을 선보여 현장 스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That One’은 지난 8월 30일 정식 음원 공개 후 딩고 뮤직 ‘세로라이브’와 The ICON tv(더 아이콘 티비) ‘That One’ 피아노버전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영상들로 즐길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한편, 헨리는 최근 솔로 앨범을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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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33개 지역 1위!
    ‘명량’, ‘연평해전’ 특수효과 담당 팀 제작 참여 ‘Power’ 뮤직비디오 화제!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정규 4집 리패키지 ‘THE WAR: The Power of Music’(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으로 차트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엑소는 지난 5일 발매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THE WAR: The Power of Music’으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YES24, 핫트랙스, 교보문고 등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석권해 엑소의 새로운 음악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또한 아이튠즈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도 스페인,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그리스, 체코, 루마니아, 폴란드, 룩셈부르크, 러시아, 터키, 멕시코, 인도, 일본, 홍콩, 베트남, 태국,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카자흐스탄, 브루나이, 엘살바도르, 페루, 볼리비아, 벨리즈, 아르메니아, 슬로바키아, 에콰도르 등 전 세계 33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53개 지역 TOP10에 랭크되어 엑소의 글로벌한 위상을 실감케 한다.

    더불어 신곡 ‘Power’ 뮤직비디오는 ‘Power Planet’(파워플래닛)이라는 가상 공간에서 엑소 멤버들이 악을 상징하는 ‘붉은 기운’과 전투를 벌이는 스토리를 기발하고 유쾌하게 그려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명량’, ‘연평해전’ 등 영화 속 특수 장면들을 담당한 최정상급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콘텐츠 회사 매크로그래프(MACROGRAPH)가 제작에 참여, 뮤직비디오로는 이례적으로 영상 전체에 VFX(Visual FX, 시각특수효과)를 사용해 판타지적인 장면들로 구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Power’의 첫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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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NCT 127 특집 방송! 글로벌 관심 UP!

    월드와이드 그룹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글로벌 플랫폼 애플뮤직 라디오 채널 Beats 1(비츠원)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NCT 127은 오는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애플뮤직을 통해 전 세계 100여개 지역에 방송되는 Beats 1 라디오 프로그램 ‘TAKE OVER: NCT 127 REQUEST’(테이크 오버: 엔시티 127 리퀘스트)의 DJ로 프로그램을 진행,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Beats 1에서 한국 아티스트가 게스트 출연이 아닌 단독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NCT 127에 대한 글로벌한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더불어 NCT 127은 지난 8월 21일 미국 LA에 위치한 Beats 1 스튜디오에서 사전 녹음을 진행, ‘Today at Apple’, ‘KCON 2017 NY’, ‘KCON 2017 LA’ 등 미국에서 펼친 공연 소감을 전함은 물론, 청취자들과 Face Time을 연결해 소통했으며, 신청곡도 소개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NCT 127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현지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Thunder Dome Muang Thong Thani(선더돔 무앙 통 타니)에서 태국 첫 팬미팅 ‘NCT 127 FAN MEETING in BANGKOK’(엔시티 127 팬미팅 인 방콕)을 개최한다.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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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시작된 ‘AI 네이티브 제너레이션’, 미래 세상 미리 예측하고 대비해야”
    “SM이 인도네시아 스타 육성해 인도네시아의 문화∙경제 발전 및 전 세계 영향력 미칠 수 있는 기회 함께 만들 것”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한-인도네시아 문화콘텐츠포럼’의 기조연설자로 참석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쉐라톤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한-인도네시아 문화콘텐츠포럼’에 참석, 문화 콘텐츠 산업의 전망과 미래를 대비한 아시아 국가 간 협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쳐 포럼에 참석한 양국 정∙재계 인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인터넷의 발달로 ‘인터넷 네이티브 제너레이션’을 지나, 지금은 스마트폰에 익숙한 ‘모바일 네이티브 제너레이션’에서 그 다음인 'AI 네이티브 제너레이션'으로 넘어가고 있고 이미 시작되었다고 본다. 이러한 ‘AI 네이티브 제너레이션’을 저희 SM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다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인터넷과 스마트폰, 플랫폼의 발달로 인해 거의 시차 없이 다른 나라들의 정보를 교환하게 되었고, 문화 콘텐츠 중에서도 특히 음악은 날개를 다는 것을 넘어 빛의 속도로 전파돼, 한국에서 신곡을 발표하는 순간 전 세계에 알려진다. 이번에 엑소가 최근 ‘Ko Ko Bop’(코코밥)이라는 노래를 발표하자마자 전 세계 42개 지역에서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놀라운 사례가 나오기도 했다.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초연결시대, 빛의 속도로 정보가 교환되는 시대에서 문화 콘텐츠를 서로 어떻게 향유하고 전파시킬지에 대해, 그리고 이때 필요한 마케팅과 매니지먼트 방향에 대해, 콘텐츠 기업들이 분석하고 미리 대비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1997년 해외 시장에 진출하면서 ‘Culture First, Economy Next’라고 선언했다. 좋은 문화가 앞서 가서 주변 국가에서 사랑을 받고 전 세계에 전파되면, 이로 인해 경제 대국으로 이어지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라고 가정하고 기대했었다. 현재 K-POP을 포함한 문화 콘텐츠 산업이 이종 산업과도 융합 및 결합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나아가 나라의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러한 역발상이 이제는 현실이 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싶다”라며, “한류에서 극명하게 보여졌듯이, 인도네시아에서 스타가 탄생하고, 그 스타가 아시아와 전 세계에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게 되고, 그 스타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면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게 될 것이다. 그것이 인도네시아가 경제 대국으로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큰 길이 열리는 것이 아닐까 한다. SM은 인도네시아의 인재를 발굴해서, 아시아, 나아가 전 세계의 스타로 만들고 싶다. 인도네시아에서 스타와 좋은 문화를 만들어 내면 경제 성장을 앞당길 수 있고, 전 아시아,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인도네시아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언급해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더불어 그는 “저는 크게 두 가지로 미래를 보고 있다. ‘셀러브리티의 세상’과 ‘로봇의 세상’이 바로 그것이다. 대중들은 SNS 등을 통해 셀러브리티의 라이프 스타일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미래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로봇은 AI의 개발과 더불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저는 커뮤니케이션 툴박스, 간단하게 ‘AI 스피커’라고 할 수 있는 챗봇과 로봇을 통해서, AI가 우리의 생활 속에 밀접하게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와 로봇을 통해, 퍼스널라이즈드 된 수많은 아바타들이 앞으로 생겨날 것이며, 그때를 저는 아바타의 세상이라고도 이야기한다”고 전망하며, “SM에서는 미국 AI 기업 오벤과 협력하여 AI와 셀러브리티를 연계하는 비즈니스를 준비 중에 있다. 앞으로 엔터테인먼트와 로봇, 그리고 AI 등 기술과 연계된 여러 서비스와 제품들이 개발되고, 이와 관련한 비즈니스가 일어날 것이다. 당장 자율주행차가 나오게 되면, 사람들은 차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고, 엔터테인먼트에 소비하는 시간 또한 더욱 많아질 것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셀러브리티와 로봇의 세상, 아바타의 세상이 도래하게 될 미래, 초 거대 버추얼 제국이 등장했을 때에는, 가상의 세계, 온라인의 세계에서는 국가의 경계가 모호해질 수도 있겠으나, 그 속에서의 전 세계 국가들 간의 경쟁은 도리어 심화될 것으로 예견한다. 따라서 단순히 문화 콘텐츠를 제작, 생산해 내는 것뿐만 아니라, 미래 세상을 미리 예측하고 이에 대비해야만 아시아가 그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저는 인도네시아와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스타를 발굴, 전 세계적인 스타로 육성해, SM이 인도네시아에서 성장하는 것은 물론 인도네시아의 경제와 산업까지도 발전하고,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고 싶다. 그것이 저와 SM의 목표이다”라고 기조연설을 마무리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번 포럼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성공경제연구소가 함께 개최,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원활한 경제 교류에 따른 양국간 문화 콘텐츠 협력을 유도하여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실질적인 민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열렸으며, 카이룰 탄중 CT 그룹 회장 겸 한-인도네시아 동반자협의회 회장, 이샤디 S.K TRANS TV(트랜스 TV) 사장 겸 인도네시아 방송협회장,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이장우 성공경제연구소 이사장 등 한국 및 인도네시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SM은 9월 2~3일 양일간 자카르타 국제전시장(JI EXPO)에서 진행된 인도네시아 내 최대 규모 한류 콘텐츠 축제 ‘K-콘텐츠 엑스포 2017’에 참여, 그룹 IR 영상과 소속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 서라운드 뷰잉용 콘서트 영상 등을 상영함은 물론, 스마트 노래방 애플리케이션 ‘everysing’(에브리싱) 및 ‘슈퍼스타 SMTOWN’(슈퍼스타 에스엠타운), ‘다이스슈퍼스타 with SMTOWN’(다이스슈퍼스타 위드 에스엠타운), ‘EXORUN’(엑소런) 등 모바일 게임 체험 및 소개,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굿즈 상품 등을 전시하는 홍보관을 운영해 현장을 찾은 약 12,000명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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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민의 모든 것! 무대 위 모습부터 일상까지 매력 대방출!

    SM 특급 에이스 태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리얼리티 ‘the TAEMIN:Xtra cam’(더 태민:엑스트라 캠)이 9월 7일 첫 공개된다.

    샤이니 태민의 첫 솔로 리얼리티 ‘the TAEMIN:Xtra cam’은 9월 7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네이버 글로벌 동영상 라이브 서비스 ‘V LIVE+’(브이 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리얼리티는 지난 7월 일본 부도칸 솔로 공연 ‘TAEMIN THE 1st STAGE 일본부도칸’ 및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 8월 국내 첫 솔로 콘서트 ‘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는 태민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자연스럽고 편안한 일상 모습까지 태민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태민은 리얼리티 첫 방송을 기념해 오는 7일 오후 10시 ‘V LIVE+’에서 스페셜 생방송도 진행,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민은 8일 0시 아마존 프라임에서 첫 공개되는 일본 드라마 ‘파이널 라이프 - 내일, 네가 사라져도’를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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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단체 티저 이미지 공개! 이목 집중!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규 4집 리패키지 ‘THE WAR: The Power of Music’(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이 드디어 오늘 베일을 벗는다.

    엑소는 금일(5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리패키지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음반도 발매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기존 정규 4집 수록곡에 중독성 강한 EDM 장르의 타이틀 곡 ‘Power’(파워) 및 찬열이 작사에 참여한 감성적인 PB R&B 장르 곡 ‘Sweet Lies’(스위트 라이스), 펑키한 리듬이 매력적인 디스코 기반의 ‘부메랑 (Boomerang)’ 등 신곡 3곡이 추가된 총 12곡으로 구성, 엑소의 풍성한 음악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엑소는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및 네이버 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나는 음악과 멤버들의 변신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타이틀 곡 ‘Power’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만큼, 엑소 세계관의 본격적인 전개를 보여줄 이번 뮤직비디오에도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지난 8월 31일부터 멤버별 모션 티저 이미지와 앨범 자켓 이미지를 선보여 눈길을 끈 엑소는 금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SNS 채널에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 리패키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엑소는 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Power’의 첫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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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감 증폭!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곡 ‘Power’(파워)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오늘 공개된다.

    엑소는 금일(4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TV 및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정규 4집 리패키지 타이틀 곡 ‘Power’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특히, 타이틀 곡 ‘Power’는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됨으로써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중독적인 EDM 장르의 곡으로, 이번 티저 영상은 신곡과 어우러진 엑소의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엑소는 이번 리패키지 앨범을 통해 데뷔 때부터 이어온 세계관의 본격적인 전개를 예고, ‘Total_Eclipse’, ‘Parallel_Universe’, ‘RF_05’ 등 다양한 힌트가 담긴 티저 영상과 멤버별 초능력을 시각화한 모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연일 궁금증을 증폭시킨 만큼,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더욱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더불어 신곡 3곡이 추가 수록된 엑소 정규 4집 리패키지 ‘THE WAR: The Power of Music’(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은 9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음반에는 멤버들을 캐릭터로 만든 그래픽 노블 형태의 미니 콘텐츠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로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엑소는 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Power'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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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 두 번째 솔로곡 '바람이 불면' 8일 ‪오후 6시‬ 韓•中 버전 동시 공개!‬

    소녀시대 윤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 시즌 2의 23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윤아의 솔로곡 '바람이 불면 (You Are My Star)'은 오는 8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이 동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

    특히, 윤아는 작년 3월 ‘STATION’을 통해 첫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을 공개, 십센치(10cm)가 피처링한 달콤한 봄 시즌송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STATION’ 시즌 2에서 발표하는 두 번째 솔로곡 '바람이 불면 (You Are My Star)'은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 버전을 함께 선보이는 만큼, 윤아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배우로서도 맹활약하고 있는 윤아는 현재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여주인공 ‘은산’ 역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작년 출연한 드라마 ‘무신조자룡’(武神赵子龙)이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뷰를 돌파함은 물론, 올해 1월 진행한 웨이보 생방송으로 ‘한국 아티스트 사상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하는 등 ‘대륙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솔로곡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STATION’ 시즌 2는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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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청소년에 대한 높은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 노력 인정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다.

    레드벨벳은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17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자원봉사자 부문 서울특별시장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서울사회복지대회’는 매년 사회복지 분야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 각종 사회단체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을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는 행사로, 올해는 5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되며, 레드벨벳은 일정상 아쉽게 참석하지 않는다.

    레드벨벳은 평소 아동복지에 관심을 갖고 아동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2016년부터 RCY(청소년적십자) 홍보대사로도 활약하는 등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 점을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레드벨벳이 그 동안 활동을 통해 보여준 아동청소년에 대한 높은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노력을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벨벳은 최근 여름 미니앨범 타이틀 곡 ‘빨간 맛 (Red Flavor)’으로 각종 음원, 음반,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서머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첫 단독 콘서트 ‘Red Room’(레드룸)을 성황리에 마쳤다.